건반

@rokuhira_386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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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반

@rokuhira_3860

이것은 너의 행방불명, 나의 금붕어 건지기다. 생과 비극이라는 축제 속에서 벌어지는. 숙명적인. 필연적인. 신들의 장난과도 같은. 그야말로── 카구라바치 / @milphy C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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猩
수성님 - 歸路
2026. 3. 10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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